핸드볼경기장 찾은 장동혁 "경찰 강제 해산보다 시민 요구에 답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2-1 출입구 앞에 앉아 있다.
ⓒ공동취재사진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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