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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한편 15일, 노 전 대통령의 아들인 노건호씨는 "최근 일련의 사안들과 관련해 몇 가지 제 입장을 밝히고, 또 재단 회원분들께 굳건해 주십사 부탁드리기 위해 편지를 올리게 되었다"며 노무현재단 회원들에게 편지를 보냈다.

ⓒ노무현재단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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