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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노무현재단은 입장문을 통해 "현장에 대기 중이던 기념관장과 직원이 즉시 지정 좌석을 조정하여 다른 유족분들과 함께 착석하실 수 있도록 신속하게 안내했다"며 "현장에서 특정인의 항의성 발언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이는 유족이 아닌 일부 인사들이 사전에 배정된 자리에 앉지 않고 유족석에 착석한 것에 대한 지적"이라고 반박했다.

ⓒ노무현재단 페이스북 갈무리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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