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 독일과 퀴라소 경기 도중 관중석에서 아돌프 히틀러를 닮은 독일 응원단 사진이 소셜미디어에 확산됐지만, 실제 중계 화면에 히틀러 얼굴을 합성한 허위조작사진이었다.
ⓒFIFA월드컵중계화면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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