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그룹 지주사인 중앙홀딩스와 계열사인 중앙P&I, 메가박스중앙, 콘텐트리중앙이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앙일보 사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중앙홀딩스와 일부 계열사가 법원에 회생 절차를 신청하게 됐다”라며 “오늘의 상황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유성호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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