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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이주노동자 당사자들의 발언도 있었다. 마석가구공단에서 일하는 방글라데시 이주노동자 대표 마숨씨는 "오늘 우리는 한국 사회 경제의 가장 밑바닥에서 경제 발전을 위해 일했지만, 그림자처럼 살아 왔다. 그리고 임금체불과 산재를 당하고, 차별 가운데 살았다"며 "하지만, 이제 한국 사회에 알린다. 세상 하늘 아래 사는 사람은 인종과 국적이 다르다고 차별하면 안 된다.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고 외쳤다.

ⓒ사람이 왔다_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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