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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은혜 기후정의동맹 공동집행위원장은 "어느 운동도 홀로 석탄발전 폐지라는 산업 전환 속에서 정의로운 전환을 만들 수 없다. 기후위기 대응도 홀로 할 수 없다. 각자도생밖에 답이 없다고 계속 절벽으로 밀어내는 이 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좋은 세상을 만드는 방법은 서로에게 기대어 함께 가는 투쟁밖에 없다"라며 굳건한 연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성우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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