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을 모두 마치고 참가자들의 거리 행진이 이어졌다. 행진 참가자들은 이용해 최윤덕 장군 동상~창원시청 앞 회전교차로~은아아파트~상남분수광장 순서로 걷고 나서 다이인 퍼포먼스 이후 다시 역순으로 행진했다. 참가자들은 각양각색의 피켓을 들며 "공공재생에너지 확대", "발전노동자 총고용 보장" 등을 외치며 지역 시민들에게 이번 행진의 취지를 알렸다.
ⓒ박성우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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