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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이 10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였던 아파트 노인정 앞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6.10 [공동취재]

ⓒ연합뉴스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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