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여 일 동안 아내가 키운 암소 Chia Pet(치아 페드).
아내는 친근한 고향의 소 테라코타를 사다가 치아시드(Chia Seed)를 발아시켜 소의 몸에 붙여 하루에 몇 번씩 물을 주어 초록색 털을 키웠다. 녹색 생명을 키우는 것으로 정신과 육체의 불화를 화해보려 애쓴듯하다.
ⓒ이안수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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