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형 존중, 흔적 최소화, 생태적 원칙’으로 요약된다. 프란시스코 톨레도와 건축가 클라우디나 로페스 모랄레스가 함께 세운 철학은 건물의 기억을 드러내면서도 복원자의 흔적을 남기지 않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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