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 선생이 4일 반세기만에 고향인 경남 통영을 방문, 한 초등학교 어린이로 부터 꽃다발을 받고 활짝 웃고 있다./김영만/지방/문화/
-지방기사 참조-
2004.11.4 (통영=연합뉴스)
ⓒ연합뉴스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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