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 서울교육청노동조합,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서울지부는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주체 간 갈등 조성하는 과중한 학교업무 감축하라! 과중한 학교업무 감축하여 교육공동체 회복하자!”라고 외쳤다.
ⓒ연석회의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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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에서 교육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살아움직이며실천하는진짜기자'가 꿈입니다. 제보는 bulgom@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