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5개 자치구 선관위 중 인쇄비율을 50%로 정한 곳은 송파구를 포함해 광진구와 도봉구, 성북구 등 네 곳에 불과했다. 이 중 도봉구와 성북구에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지 않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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