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에 심어놓은 꽃들이 몇개인지 세어보지 않았다"는 장윤희씨가 멋진 찻집을 꾸며놨다. 아름다운 정원을 구경하러 온 일행에게 장윤희씨가 커피를 대접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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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인권, 여행에 관심이 많다. 가진자들의 횡포에 놀랐을까? 인권을 무시하는 자들을 보면 속이 뒤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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