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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 (staright)

지난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직후 서울특별시장과 경기도지사 선거 투표용지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 2명만 있었다는 주장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됐지만 중앙선관위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영돈TV’, ‘한미일보’, ‘트루스데일리’ 등 일부 매체는 AI(인공지능)로 한 후보 2명뿐인 투표용지를 만들어 공유하면서 부정선거 의혹을 더 키우고 있다.

ⓒ트루스데일리/이영돈TV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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