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레바논 최북단 아카르주에 위치한 르네 무아와드 공항에 나와프 살람 레바논 총리(왼쪽 중앙)가 도착하고 있다. 레바논은 헤즈볼라와 이스라엘 간의 끊임없는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몇 달 내 개장을 목표로 최북단에 위치한 두 번째 공항의 재건 공사를 시작했다.
ⓒAFP 연합뉴스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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