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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이에 이 위원장은 이번 사태를 득표수 산정 이전에 이미 선거의 정당성이 붕괴된 '신뢰훼손형 하자'라고 규정하며 "극단적 비정상적 위헌, 위법적 상황에 정상적 상황을 가정하고 만든 법률을 기계적으로 그 형식적 문구에 따라서 해석, 적용하여서는 안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호선 위원장 블로그 갈무리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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