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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억울함을 견디다 못한 그는 자신의 SNS에 "대진연에 대해 여기 와서 처음 들어봤다. 그게 뭔지도 모르는 사람을 (대진연으로) 몰아세우는 이 시위가 과연 정당하다고 생각하느냐"며 "지금까지 뭘 위해 여기에 있던 건지 회의감과 억울함에 눈물이 흘렀다"고 하소연했다.

ⓒSNS 갈무리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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