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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중 (wlswownd)

평소처럼 경포호를 찾은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하지만 수면을 뒤덮은 파래류는 시민들의 휴식 공간이자 강릉의 상징인 경포호의 환경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진재중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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