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태운 호송차가 경기도 과천 2차종합특검에 들어서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계엄 정당화 메시지' 관련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2026.6.6
ⓒ연합뉴스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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