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모인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의 개표소 앞에서 연단에 올라 "이곳이 아니라 청와대로 갑시다", "이재명과 싸웁시다"라고 외쳤다. 그가 "재선거를 명령할 수 있는 사람 누굽니까"라고 하자 모여든 시민들은 "대통령", "이재명"이라고 화답하더니 "이재명 구속"을 연호했다.
ⓒ유튜브 펜앤마이크TV 갈무리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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