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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이러한 이 사무총장의 발언은 여러 면에서 치명적인 오류를 범하고 있다. 우선, 지난 대선 당시 이 대표가 거뒀던 득표율이 1년이 지난 현시점에서도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 믿는 것은 지나친 착각이다. 대선과 지방선거는 그 성격과 선거 구도 자체가 확연히 다르다는 점도 고려해야 마땅하다.

ⓒYoutube '여의도너머'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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