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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이에 이준석 대표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혁신당은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받았다. 그 결과를 무겁게, 겸허하게 받아들인다"며 "분명히 말씀드린다. 훌륭한 후보들이 마땅히 받았어야 할 성적을 얻지 못한 책임은, 부족한 당세로 그들을 충분히 뒷받침하지 못한 저 이준석과 중앙당에 오롯이 있다"고 했다.

ⓒ이준석 대표 페이스북 갈무리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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