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정치 유튜브 채널 '여의도너머'에 출연한 이기인 개혁신당 사무총장은 이번 지선 결과를 두고 "가장 마음 아프고 가장 힘든 건 저희 개혁신당이다. 기초의원 1석밖에 못했다"며 '당이 당 대표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언급했다.
ⓒYoutube '여의도너머'2026.06.06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나름대로 읽고 나름대로 씁니다. 음성노동인권센터에서 일합니다. 후원계좌 : 농협 351-0802-5012-33(음성노동인권센터)
제보 문의는 ahtclsth@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