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뇌병변 장애를 안고도 평생 자신과 같은 처지의 무연고 장애인을 도와온 박영길씨가 지난 4일 쓸쓸하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56세. 사진은 광주지역 장애계가 마련한 고인의 빈소 모습.
ⓒ독자 제공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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