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덮은 부직포를 다 벗겼다. 본잎이 나와 이제 새는 먹지 않는다.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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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직장생활을 끝내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글로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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