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하자 4일 새벽 3시 부산 서면 선거캠프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4만여 표 차이로 상대인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를 눌렀지만, 북구갑을 포함한 광역의회와 기초단체장 선거가 예상과 달라 시종일관 어두운 표정이었다. 그는 "일하고 또 일하겠다"라며 과제부터 강조했다.
ⓒ김보성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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