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유성애 (findhope)

이날 별다른 공개일정이 없던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이날 오후 4시 40분께 예고 없이 캠프에 나타났다. 정 후보는 캠프 3층 기자실을 찾아와 기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개근 하시는 분들, 자주 보신 분들이 많다. 고생들이 정말 많으셨다”고 고개를 숙였다. 기자들에 인사 중인 정 후보 모습.

ⓒ유성애2026.06.0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정치부 국회취재. 여성·정치·언론·장애 분야, 목소리 작은 이들에 마음이 기웁니다. 성실히 묻고, 세심히 듣고, 정확히 쓰겠습니다. Mainly interested in stories of women, politics, media, and people with small voice. Hopefully find 'hope'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