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목지>에서 관객들 다수가 공포감을 느꼈다고 평한 33신. 극중 경준(오동민)과 성빈(윤재찬)이 물수제비를 만들기 위해 던진 돌이 되돌아오는 장면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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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엔 빈틈이 있다. 그 빈틈으로 빛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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