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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 (staright)

MBC '뉴스데스크'가 지난 5월 31일 오후 방송에 앞서 광고 화면 상단에 “이 대통령을 위해 1번"이라는 자막을 노출해 논란이 됐지만, 당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유세 발언을 인용한 보도 제목으로 확인됐다. 당시 MBC는 국민의힘 유세 현장을 전한 '전국 도는 박근혜 MB'란 자막도 함께 내보냈다.

ⓒMBC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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