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시골풍경
아름다운 전원의 풍경이다. 대부분 어르신들이 살아가고 있는 시골에도 전쟁의 여파는 여전하다. 기름값의 폭등으로 주는 어려움은 말할 것도 없다. 끝없는 전쟁이 끝나고 평화로운 일상으로 회복되기를 간절하게 기대해 본다.
ⓒ박희종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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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무렵의 늙어가는 청춘, 준비없는 은퇴 후에 전원에서 취미생활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책을 읽으면서, 가끔 색소폰연주와 수채화를 그리며 다양한 운동으로 몸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세월따라 몸은 늙어가지만 마음은 아직 청춘이고 싶어 '늙어가는 청춘'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