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라는 전통적 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방식으로, 돼지그림에 참석자들이 축하 메시지와 서명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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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섬식품노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정치가 밥 먹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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