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뒤 무소속으로 전북도지사 재선 도전에 나선 김관영 후보는 21일 오마이TV <박정호의 핫스팟> 인터뷰에서 "전북도민의 자존심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오마이TV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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