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대봉산 능선
함양 대봉산 정상에서 바라본 산자락은 대단했다. 거대한 지리산에서 뻗어 나온 산줄기가 신록의 계절을 축복하고 있다.
ⓒ박희종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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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무렵의 늙어가는 청춘, 준비없는 은퇴 후에 전원에서 취미생활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책을 읽으면서, 가끔 색소폰연주와 수채화를 그리며 다양한 운동으로 몸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세월따라 몸은 늙어가지만 마음은 아직 청춘이고 싶어 '늙어가는 청춘'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