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조수진 노무현재단 이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론화했다. 조 이사는 "5월 23일, 서울 연남동의 한 공연장에서 일베 래퍼인 20세 이민서가 고 노무현 대통령 혐오 표현 가사로 가득 찬 노래들로 입장료 52,300원을 받고 단독 공연을 열 계획이었다"고 밝히며, 재단 차원에서 공연 금지 요청 정식 공문을 발송했다고 전했다.
ⓒ조수진 이사 페이스북 갈무리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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