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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강일권 음악평론가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 통해 "이런 래퍼를 핫한 신예랍시고 지지하고 함께 작업하는 베테랑 래퍼들"을 맹비난하며, "이런 수준의 래퍼가 현재 핫한 신예라니, 그리고 네임드라는 베테랑들이 좋다고 어울리는 판이라니 한국 힙합 정말 슬프다. 한국 래퍼들 진짜 힙합을 사랑하긴 하냐"고 일갈했다.

ⓒ강일권 평론가 페이스북 갈무리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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