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유성호 (hoyah35)

정원오 “서울시 안전 불감증 심각... 시장 바꿔야 안전한 서울 가능”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선거대책회의에 참석해 강남구 영동대호 GTX-A 삼성역 공사 현장 철근 누락 문제를 거론하며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은 이제는 끝내야 한다”라며 “뿌리 뽑을 수 있는 단 하나의 방법은 시장을 바꾸는 일이다.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시장으로 바뀌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유성호2026.05.1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