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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진 (naz77)

추모탑 앞에 선 일하는예수회 회원들

국립 5.18민주묘역 추모탑 앞에 선 일하는예수회 회원들. 동료의 부축을 받은 채 엉거주춤 선 이가 김규복 목사이다(왼쪽 두 번째) /

ⓒ손은정 목사 제공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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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솔샘교회 목사입니다. '정의와 평화가 입맞추는 세상' 함께 꿈꾸며 이루어 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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