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환 화가를 비롯한 7명의 예술가들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내 감사의정원 ‘받들어총’ 조형물앞에서 오세훈 시장이 반대에론에도 불구하고 감사의정원 공사를 강행한 것에 대해 ‘광화문에 군사문화를 이식한 것을 반대한다’며 ‘얼차려’ 행위예술을 펼쳤다.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사진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