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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언 (road819)

2008년 5월 뒤늦게 나주초등학교로부터 명예졸업장을 수상한 양금덕 할머니를 축하하기 위해 동행한 지인들. 고이데 유타카 '나고야 미쓰비시 조선여자근로정신대 소송을 지원하는 모임' 사무국장 부부도 참석했다.

ⓒ(사)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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