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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언 (road819)

일본정부와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원고 할머니들이 일본 지원단체가 마련한 기자회견 자리에 섰다. 마이크를 잡고 있는 분은 양금덕, 맨 오른쪽이 김혜옥 할머니. 1999년 3월 1일.

ⓒ(사)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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