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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언 (road819)

'나고야 미쓰비시 조선여자근로정신대 소송 지원회' 다카하시 마코토 대표가 김혜옥 할머니 묘소를 찾아 깊이 머리 숙여 절을 올리고 있다. 2017년 5월 20일.

ⓒ(사)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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