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회원들이 16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 민주의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명기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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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팀 취재기자. 오늘도 애국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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