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유성호 (hoyah35)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15일 오전 경기도 평택 선거사무소에서 <오마이뉴스>와 만나 "선거 이후 민주당 전당대회 과정에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연대·통합 논의가 재개될 수밖에 없다"라며 "국회에 조국이 들어가느냐, 김용남이 들어가느냐가 향후 민주진보 진영 통합 논의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유성호2026.05.1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