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15일 오전 경기도 평택 선거사무소에서 <오마이뉴스>와 만나 "선거 이후 민주당 전당대회 과정에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연대·통합 논의가 재개될 수밖에 없다"라며 "국회에 조국이 들어가느냐, 김용남이 들어가느냐가 향후 민주진보 진영 통합 논의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유성호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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