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15일 오전 경기도 평택 선거사무소에서 <오마이뉴스>와 만나 “동평택과 서평택의 편차 문제를 해결하려면 국정운영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가 있어야 하는데, 저는 훨씬 유리한 조건에 있다”라며 “대권 주자로 거론되는 기대감까지 평택 발전을 위해 활용하겠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유성호2026.05.15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