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악사카 주는 남한과 거의 같은 크기(93%)이다.
해발 0m 해안에서 3,200m 고산까지 각기 다른 지형에는 60여 개 이상의 언어·방언이 공존하는 16개의 주요 원주민 민족이 열대우림, 건조 사막, 온대 고산지 등 다양한 기후대에서 산·강·바다를 신성시하며 살고 있다. 지역 사회의 자치와 전통적인 관행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이안수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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