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손 사진을 올리며 "살면서 이런 날이 올거라는 건 예상도 못했다. 오늘 하루종일 조리돌림 당하며 신상도 털리고, 조폭설에, 인신공격에.."라고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김진석 작가 페이스북 갈무리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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