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한 정치 이슈를 다루는 한 유튜브 채널은 "정원오 보좌진 손등에 문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이를 본 사람들은 '선입견일 수 있지만 정원오가 폭행 전과가 있는 걸 알고 나서 보니까 어딘가 무섭다', '괜히 뭔가 의심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Youtube '뉴스팩트' 갈무리2026.05.15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나름대로 읽고 나름대로 씁니다. 음성노동인권센터에서 일합니다. 후원계좌 : 농협 351-0802-5012-33(음성노동인권센터)
제보 문의는 ahtclsth@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