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원버그의 누나 록산 원버그 윌슨이 지난 3월 1일 미국 미네소타 브레이너드(남매의 고향)의 그레고리 공원을 찾아 1993년 숨진 동생의 유해를 뿌린 나무에 헌화한 뒤 생각에 잠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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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이희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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